[기획취재] 익산, 과연 마약 청정지역인가

마약 거래 현장으로 들어가 보다 최근 전 사회적으로 마약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마약문제는 이제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익산 청년참여포인트 ‘청포도’, 청년 시정 참여 독려

익산시의 청년들이 활발한 시정참여를 위해 청년참여포인트제도인 ‘청포도’를 본격 운영한다. ‘청년 참여 포인트 제도’는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 “불투명”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출처=대한민국 국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달 7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앞장서서 부조리를 일삼고 있다” 원광대 부총학생회장 후보, 비서 폭행 논란

부총학생회장 후보가 비서 폭행해 논란 일어… ‘고소 진행중’ 지난 11월 7일(월)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의 원광대학교 익명게시판에…

증가하는 개인정보 범죄, 어떻게 예방하나?

익산시에 사는 60대 김모씨는 추석 연휴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최근 개인정보를 탈취한 보이스피싱에 당할뻔 했기 때문이다.…

원정예고 음악과 총출동, 관객 눈물 훔친 학생들

오케스트라, 국악, 실용음악, 댄스 총출동 12일,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음악과 학생들이 은파 예술제를 마쳤다. 은파 예술제는 ‘협주곡의 밤’과…

시내버스 편의 증진 어떻게? 희망포럼이 묻다

희망연대가 28일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3층에서 희망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달 주제는 ‘익산 시내버스 편의 증진과 이용 활성화 방안’이었다.…

익산시, 원숭이두창 비상방역대책반 가동으로 ‘신속대응’

익산시는 지난 22일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단계가‘관심’에서‘주의’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감염병의심사례…

선거법 개정으로 고3도 투표 참여… 투표참여 캠페인 실시

익산교육지원청 청소년 자치문화 공간 어울누리  지방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 실시 어울누리에서 활동하는 학생 30여명 익산 영등동…

결제 승인 95만 원? 스미싱 문자 주의

여전히 해외 결제를 위장한 문자 스미싱이 성행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스미싱 문자 공격 방식이 점점 고도화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