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강지원 펜싱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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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남자 사브르 강지원 선수, (우) 여자 에페 김소연 선수 / 출처 : 익산펜싱협회 페이스북
(좌) 남자 사브르 강지원 선수, (우) 여자 에페 김소연 선수 / 출처 : 익산펜싱협회 페이스북

2022년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이 아시아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 출전권과 세계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 출전권을 걸고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치뤄졌다. 

익산에서는 전북제일고등학교 강지원 선수와 이리북중학교 김소연 선수가 각각 남자 사브르 1위와 여자 에페 1위를 차지하며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금메달 선수를 배출한 제일고등학교 이종록 코치와 이리북중학교 김희원 코치가 아시아 선수권대회와 세계 유소년선수권 대회 코치로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은 오는 4월 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새익산일보 이우현 기자(leewh19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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