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 후보 소개 원광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다 시민단체 희망연대, 좋은정치시민넷에서 상근자로 근무하고 2014년부터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의원입니다. 시민들의 어려움, 고통 받는 현장에 가장 빨리 찾아가 시민들을 대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가장 열심히 하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고 그러다보니 시민들을 가장 잘 대변하는 독보적으로 의정활동을 잘 하는 의원으로 언론에서 평가되기도 했었습니다. 시의원에서 바로 시장으로 도전했다. 그 이유는?시민단체, 시의회에서 일을 해보니 익산의 살림이나 자치단체장의 권한과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 동안 정책적인 비전과 방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실제 기초단체의 일은 기초의원이 가장 잘 알고 있다. 시의원 활동하는 동안에 지역구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필요로 하다면 익산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험을 쌓다 보니 시민들이 임형택을 익산 전문가라고 표현해 주기도 합니다. 시의원의 몇 번 도전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익산 시장이 될 준비가 되어 있고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한편으로 이전의 시장님들 하는 것을 보니 나도 저 분들 보다는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남의 정치인 95% 이상을 민주당이 독점하고 있다 보니 전라북도에서는 자치단체장을 하기 위한 공식이 있다. 도의원을 했거나 큰 기관에서 중요 보직을 가졌던 등 그런 사람들이 시장을 하는 것이 관습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보다 실제로 익산을 잘 알고 있고 준비된 사람들이 시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다른 사람보다 익산의 문제에 대해 잘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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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정헌율 1위
27일 제8회 지방선거 익산시장 경선에서 정헌율 후보가 최종 47.40%로 1위를 차지했다. 새익산일보 이승현 기자(2sh2589@kakao.com)
강팔문 익산시장 출마자, 익산 집값 안정 대책 제시
지난 4일 익산 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에 나선 강팔문 출마자가 첫 정책으로 집값 안정 공약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팔문 前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강팔문 출마자는 SNS에 분양가 안정 정책을 공개했다. 집값 안정 정책으로 분양가심사위원회의 회의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해 신축 아파트 분양가부터 안정시키겠다고 제시했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분양가 거품을 낮추겠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아파트 분양 원가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본보와 인터뷰에서 출마자는 “분양가 보다 중요한 것은 익산역과 같이 생활 SOC에 가까운 땅에 공급을 늘리는 대책”이라며 “좋은 땅의 공공택지에 공공주택 공급을 늘려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익산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높아 시민청원과 민원 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