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지난 3월 16일부터 지방선거 예비 출마자의 적격 심사를 실시, 25일 접수를 마감하고 11차까지 결과를 발표했다.
익산시장 예비 후보로 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는 정헌율 현 익산시장,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다.(가나다 순)
도의원 출마예정자는 익산시 1선거구에 김대오, 김대중, 박정수. 익산시 2 선거구에 김병용, 김정수, 조희성. 익산시 3 선거구에 윤영숙, 이성노. 익산시 4 선거구에 최영규, 한정수다.(가나다 순)
익산시의원 출마예정자는 가 선거구에 서미현, 박철원, 황두관. 나 선거구에 김충영, 박찬민, 이순주, 이중선, 장경호, 최병모. 다 선거구에 강경숙, 권순표, 김재곤, 박종대. 라 선거구에 신광택, 조은희, 한상욱. 마 선거구에 박찬경, 소길영. 바 선거구에 김경진, 신용, 심재성, 이충열, 정영미. 사 선거구에 신동해, 김진규, 유재구. 아 선거구에 김순덕, 오임선, 한동연이다.(가나다 순)
한편 민주당 전북도당은 적격심사 이후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공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익산일보 이승현 기자(2sh2589@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