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각종 청년정책 및 전입 혜택을 알리기 위해 캠퍼스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시는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 캠퍼스에서 직접 학생들을 만나 청년 전입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원광보건대학교 글로벌항공서비스과를 시작으로 물리치료과 강의실을 찾아 익산시 청년정책과 주소 전입 학생 지원금 등을 설명하고 현장 전입신고 접수창구를 운영했다. 16일 오후에는 원광대 학생회관 일대에서 주소전입 학생 지원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타 지역에서 익산으로 전입한 대학생들에게는 첫 학기에 30만 원, 이후 학기별 10만 원씩 지급하는 주소전입 학생 지원금과 다이로움 카드20% 혜택, 주요 청년 정책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타 지역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익산에서 행복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