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도로점용 굴차공사 시 지하매설물 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도로굴착 공사로 인한 상하수도, 가스, 통신관 등 지하 매설물 파손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KT, 전북에너지서비스 등 지역의 9개 관리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지하매설물의 파손이 예상되는 도로점용공사까지 확대해 지하매설물 관리기관에 사전 통보 하는 등 파손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특히 국가 중요 회선인 통신관로의 경우, 파손시 수많은 가입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파손사고 예방 행정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매설물 관리기관과 협조체계 강화로 시민들의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