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관광마스코트 ‘마룡’으로 박람회 성공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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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최우수 테마상을 수상했다.

관광 마스코트 마룡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익산 관광을 알렸다.

특히 마룡이가 우수상을 받은 이벤트는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관광객들은 이를 기념하는 키링 기념품 증정 SNS 이벤트와 인형 뽑기 이벤트에 참여했다. 관람객들은 마룡이 키링 기념품 증정 SNS이벤트와 마룡이 인형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또한 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표 관광지, 축제 등을 소개하고 주말에 익산여행을 권하는 관광상품 등을 홍보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익산만의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차별화된 문호 콘텐츠를 발굴해 500만 관광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새익산일보 강지원(iksanilbo@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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