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교무들이 전하는 ‘삶과 친구 이야기’ 원더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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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산선학대학교 예비교무 합창단인 Y싱어즈와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노래모임인 원음의메아리가 함께 했다. 이날 공연은 관람객 약 700여 명이 함께 했다.

15일, 영산선학대학의 합창단 Y싱어즈와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합창단 ‘원더콘서트 – 두 번째 이야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익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는 ‘삶 가운데 친구, 그리고 도반’을 주제로 이응준 교무, 박귀성 연주자, 정호인 연주자가 함께해 감동을 더했다.

Y싱어즈와 원음의메아리 사진/원불교신문사

Y싱어즈의 한 예비 교무는 “친구와 함께 했던 추억, 함께 공부하고 수행하는 도반의 감사함을 떠올리며 준비했다”며 “영산선학대학교의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익산일보 이승현 기자(2sh2589@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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