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시민단체 시사담은 17일 청년들과 함께 하는 ‘민주주의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사담과 함께하는 ‘민주주의 현장 탐방’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청년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국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엿보는 정동, 덕수궁, 역사박물관을 관람한다. 또한 한국자전거나라에서 해설을 맡았다.
참가 인원은 총 40명으로 6월 9일까지 모집 예정이다.
시사담 대표 최세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라북도의 청년들이 우리나라 민주시민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많은 청년들이 참석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사담은 익산시의 신생 시민단체로 전라북도 청년들과 민주시민 육성 프로젝트, 경로당 어르신 말벗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을 계획중이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기자(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