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보는 주요 발언 – 익산시의회 242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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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242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 중 주요 내용(순서 이름순)

김태열 의원(마 선거구 – 낭산, 여산, 금마, 왕궁, 춘포, 삼기)
“농민수당의 즉각적인 인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전향적인 태도로 전라북도와 협상에 임해줄 것을 익산시에 촉구”

박종대 의원(다 선거구 – 남중, 신동)
“익산시와 철도시설공단이 소음문제에 대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계문동 오룡마을과 신곳마을 등의 소음도 그리 어려운 숙제는 아닐 것”

유재동 의원(비례대표)
“최근 영등동에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특화공간 조성사업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이순주 의원(비례대표)
“마동 하이트진로공장의 이전 방안을 포함한 상생방안을 마련해야“

조규대 의원(라 선거구 – 함열, 황등, 함라, 웅포, 성당, 용안, 용동 , 망성)
“익산시의 모든 행정력을 모아 반드시 광물채굴인가가 불허될수 있도록 시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최종오 의원(가 선거구 – 오산, 모현, 송학)
“송학동 폐선부지 활용방안과 아파트 공사로 인한 갈등 해소에 익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새익산일보 이승현 기자(2sh2589@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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