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공직자 재산이 평균 6억 4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정부, 국회, 지자체 등에 소속된 공직자의 재산 현황이 공개되었다. 31일 공개된 국회공보, 전북도보에 따르면 익산시의 선출직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643,298,000원, 평균 증가액은 45,138,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익산시의 선출직 공직자는 시의원 25명, 도의원 4명, 국회의원 2명, 시장 1명으로 총 32명이다. 이 중 재산이 10억 원 이상인 공직자는 7명이다. 또한 9명은 지난 1년 사이 재산이 1억 이상 증가했다.
한편 정부, 국회, 중앙선관위, 대법원 등에 소속된 공직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매년 변동액을 신고・공개하고 있다. 익산시 공직자의 재산 신고 현황은 전북도보, 국회공보에 공개되어 있으며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새익산일보 이승현 기자(2sh2589@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