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시민들과 약속 이행으로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는 전국에서 최고 자치단체 중 하나로 인정됐다.

시는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최고등급인 SA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해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지키는 자치단체로 부상했다.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며, 80일간 225개 시군구청장의 공약실천계획 자료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엄정하게 분석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를 평가한다. 익산시는 총점 90점 이상을 받아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부여받았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7대 비전 92개 사업 공약을 100%로 실천하기 위한 성공적인 순항을 시작했다. 공약수립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세밀한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정 목표와 비전을 담은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정기적으로 공약 사업을 점검하고 시민배심원제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새익산일보 강지원(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