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전용열차인 서해금빛열차에서 홍보전이 진행된다.
이번 홍보전은 개별‧소규모 여행을 선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익산 관광지와 봄 행사 정보를 전달하며, 익산시-코레일 연계 관광상품도 홍보했다.

특히,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보석 대축제와 7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익산 문화재 야행도 함께 홍보해 5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해금빛열차는 온돌마루실을 포함한 5량(전체 254석)의 좌석수를 가지고 있으며,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마련해 ‘2023 익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