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공직자 평균 재산 8억 7천, 작년대비 약 1억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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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 공직자 재산이 평균 8억 7천만 원으로 작년 대비 1억 3천만 원이 증가한 수치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지자체 등에 소속된 공직자 재산 현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국회 공보, 전북 도보에 따르면 익산시 선출직 공직자 평균 재산은 872,825,000원, 평균 증감액은 20,204,000원으로 나타났다.

공직자 재산현황 평균 재산/ 새익산일보
공직자 재산현황 재산신고액 상위10명/ 새익산일보
공직자 재산현황 재산증감액 상위10명/ 새익산일보

익산시 선출직 공직자는 시의원 25명, 도의원 4명 국회의원 2명 시장 1명으로 총 32명이다. 이 중 재산이 10억 이상은 9명이다.

해당 정보 및 공직자에 대한 재산 사항은 공직윤리법에 따라 매년 3월 말에 변동액을 신고 및 공개하고 있다. 익산시 공직자의 재산 신고 현황은 전북 도보, 국회 공보에 공개돼 있어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iksanilbo@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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