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호 前국토부 차관, 익산시장선거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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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前국토부 차관

지난 19일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익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을 한 분 한 분 만나 뵈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익산의 현실은 참으로 암울했다”며 “일자리가 충분하고, 사람이 모여들고, 경제가 살아나고, 문화적 품격이 높은 친환경적인 도시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살고 싶은 도시로 익산시를 바꿔야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

그가 내놓은 공약은 다음과 같다

• 일자리가 창출되는 희망 도시

• 사람이 몰려드는 축제도시

• 청년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 도시

• 농민들이 대접받는 진정한 농생명 수도

• 익산을 사통팔달 교통 관문 도시

• 아파트 분양가를 대폭 낮추고 주거복지를 실현 등

최정호 출마자는 “제 고향 익산을 위해 진정한 청년의 마음과 생각을 시민 여러분들게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새익산일보 이우현 기자(leewh19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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