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택의 친절한 의회일기’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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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자의 저서 ‘익산의 꿈, 젊은 리더 임형택’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임형택의 친절한 의회일기’ 출판기념회

현 익산시의원인 임 예비후보의 저서는 『익산의 꿈, 젊은 리더 임형택』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새로운 도전’은 그간의 걸어온 길의 이야기들을 엮었고, 2부 ‘젊은 리더의 꿈’에서는 정치를 하는 이유, 현 익산에 대한 상황인식과 미래비전 등이 담겨 있다.

3부 ‘임형택의 친절한 의회일기’는 의정활동 8년 동안 블로그에 기록한 750여 개의 의회일기 글을 20가지 이야기로 소개했고, 4부 ‘특별 인터뷰 임형택을 말한다’에서는 지난 30년 동안 임형택과 함께 활동했던 시민단체 활동가, 청년기업가, 여성 활동가, 소상공인, 주부, 문화도시 관계자, 농민, 노동자, 장점마을 주민, 모현우남아파트 주민, 사회적기업가 등 시민 28명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이날 ‘저자와의 대화’ 시간에는 인터뷰에 참여했던 안윤숙 청년식당 대표, 강성원 신재생자원센터 노조위원장, 이진홍 희망연대 사무국장, 강공언 원광보건대학 교수, 최재철 함라장점마을 주민대책위원장 등과 즉석 토크가 진행되었다. 즉석 토크를 통해 임 예비후보는 인간적 매력과 활동성과, 익산전문가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박선미 배우자가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아빠가 집에 오면 행복이 들어오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면서 “아이셋 아빠로서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민들을 위해서도 매사에 정성스럽게 일하고 소통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신뢰를 보내 청중들이 크게 환호하며 지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정훈 시대전환 국회의원, 김수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남곡 인문운동가, 김흥주 원광대 교무처장, 이강래 맥지키퍼넷 이사장, 박진영 청년대표 등이 출판을 축하하는 축사를 했다.

또한 임형택 예비후보는 “익산은 고대와 미래, 도시와 농촌, 세대와 세대, 대학과 시민, 세대와 세대,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매우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발전시킬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떠나가는 익산, 위기의 익산을 돌아오는 익산, 머무는 익산으로 대전환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기자(iksanilbo@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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