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청년 예술인들이 익산 인화동 독립서점 부키(Bookey)에 모여 ‘개화’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에서 저녁 6시까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전시회 ‘개화’는 청년 예술인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지역민들에게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개화’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영상, 음악, 서양화, 공예를 한 공간에서 표현하며 다양한 볼거리들이 제공된다.
이번 전시회 ‘개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활동 제공과 지역문화공간 확충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청년 예술인의 협업으로 지역 예술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 예술인들의 기회의 장이 되어 지방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될 전망이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iksanilbo@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