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익산지사, 전북테크노파크와 기업지원 비즈니스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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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익산지사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24일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기업지원 비즈니스테이블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테크노파크 컨택센터 전문위원이 익산거점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원 8개사를 방문하여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농업기계 및 뿌리기반부품소재 MC 회원사 8개사가 참석한 이번 비즈니스테이블은 기업의 기술개발, 특허‧법률, 생산‧품질, 판매‧마케팅,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관련 분야별 전문가를 사전 매칭하고 전문가가 신청기업 현장에 방문하여 상담함으로써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상담 진행을 통해 기업이 준비해야 할 내용과 도내 지원기관의 지원사업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2022년도 제5회 기업지원 비즈니스 테이블

이번 행사는 전문가가 기업에 직접 방문하여 상담함으로써 전문가를 찾아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어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산단공과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산단공, 전북테크노파크 및 중소벤처기업청, 경제통상진흥원, 자동차융합기술원 등에서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하여 도내 기업이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새익산일보 강지원 기자(iksanilbo@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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